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수도요금고지서 이메일로 받으면 ‘상수도요금 1% 감면’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6-14 08:41
2016년 6월 14일 08시 41분
입력
2016-06-14 08:37
2016년 6월 14일 08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7월부터 수도요금고지서를 이메일로 받으면 수도요금을 감면받을 수 있다.
서울시는 수도요금 자동이체 여부와 상관없이 요금고지서를 이메일로 받는 ‘수도요금 전자고지’를 신청하면 7월 납기분부터 상수도요금의 1%를 감면받을 수 있다고 14일 밝혔다.
지금까지는 전자고지(이메일)와 자동이체를 함께 이용하는 경우에만 상수도 요금을 감면받을 수 있었으나 지난 3월 24일 수도조례 개정으로 7월 납기분부터 이메일 청구서를 받기만 하면 상수도 요금을 감면받을 수 있게 됐다.
서울시 관계자는 “수도요금 전자고지는 수도요금 감면뿐 아니라 고지서 분실에 따른 수도요금 연체 가능성이 줄어들고 시민들이 빠르고 편리하게 부과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수도요금 감면 금액은 상수도 요금의 1%로 최소 200원에서 최대 1000원까지 감면 가능하다. 오는 15일부터 거주지별 관할 수도사업소나 다산콜센터(국번없이 120),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 홈페이지(http://arisu.seoul.go.kr)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한국영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수도요금 전자고지는 시민의 입장에서 좀 더 편리하고 안정적인 고지 방법”이라며 “수도요금 감면은 물론 종이 낭비도 줄일 수 있는 전자고지를 많은 시민들이 신청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김미혜 기자 roseline@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곱게 나이 들고 싶다” 전원주, 500만원 들여 피부 시술 받아
2
[단독]퇴직금 안주려 1년서 ‘하루빼기 계약’… 정부 지침으로 막는다
3
텃밭도 뒤집히자…트럼프 “선거, 공화당이 국영화해야”
4
“변비에만 좋은 줄 알았는데”… 장 건강 넘어 심혈관 관리까지
5
장동혁 위로했던 이석연…이준석 만나선 “내란세력과 못 간다”
6
남성암 1위로 올라선 ‘전립선암’의 오해와 진실
7
‘입는 이불’ 통했다…日서 날다람쥐 점퍼, 억대 판매
8
“계파 해체가 ‘親이재명’ 해체?” 묻자…정청래 “대통령이 어떻게”
9
DDP 12년만에 존폐 기로…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격돌’
10
‘마약밀수 총책’ 잡고보니 前 프로야구 선수
1
李 “대비 안한 다주택자 책임…집값폭등 고통 국민 더 배려해야”
2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3
장동혁 “이번 지선부터 선거연령 16세로 낮추자”
4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5
“의원 아닌 사람 왜 왔나” “내가 10살 이상 많아”… 정신 못차린 국힘
6
“다주택 팔라” 한시 퇴로 열어주고 압박… 강남3구-용산엔 석달 줘
7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8
김용현 전 장관 변호인, 서울구치소 구금…법원, 재판 끝나자 집행
9
[사설]與 최고위원 출신 감사위원 임명 제청… 재가 거부가 옳다
10
[단독]한미, 北이 ‘핵전쟁 연습’ 반발한 훈련 예정대로 한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곱게 나이 들고 싶다” 전원주, 500만원 들여 피부 시술 받아
2
[단독]퇴직금 안주려 1년서 ‘하루빼기 계약’… 정부 지침으로 막는다
3
텃밭도 뒤집히자…트럼프 “선거, 공화당이 국영화해야”
4
“변비에만 좋은 줄 알았는데”… 장 건강 넘어 심혈관 관리까지
5
장동혁 위로했던 이석연…이준석 만나선 “내란세력과 못 간다”
6
남성암 1위로 올라선 ‘전립선암’의 오해와 진실
7
‘입는 이불’ 통했다…日서 날다람쥐 점퍼, 억대 판매
8
“계파 해체가 ‘親이재명’ 해체?” 묻자…정청래 “대통령이 어떻게”
9
DDP 12년만에 존폐 기로…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격돌’
10
‘마약밀수 총책’ 잡고보니 前 프로야구 선수
1
李 “대비 안한 다주택자 책임…집값폭등 고통 국민 더 배려해야”
2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3
장동혁 “이번 지선부터 선거연령 16세로 낮추자”
4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5
“의원 아닌 사람 왜 왔나” “내가 10살 이상 많아”… 정신 못차린 국힘
6
“다주택 팔라” 한시 퇴로 열어주고 압박… 강남3구-용산엔 석달 줘
7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8
김용현 전 장관 변호인, 서울구치소 구금…법원, 재판 끝나자 집행
9
[사설]與 최고위원 출신 감사위원 임명 제청… 재가 거부가 옳다
10
[단독]한미, 北이 ‘핵전쟁 연습’ 반발한 훈련 예정대로 한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빌 게이츠, 성병 은폐 의혹…前배우자 “믿기 어려울 정도로 슬퍼”
이준석 만난 이석연 “내란세력과 같이 못가…보수 재건돼 좌우 양날개로 날아야”
‘女신도 세뇌’ 기소된 교회 관계자들, 대법원서 무죄 확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