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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연휴 마지막날 고속도로 정체 시작…오후 4시 절정, 언제 풀릴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5-08 15:33
2016년 5월 8일 15시 33분
입력
2016-05-08 14:10
2016년 5월 8일 14시 10분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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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연휴 마지막날 고속도로 정체 시작…오후 4시 절정, 언제 풀릴까?
황금 연휴 마지막날, 고속도로 정체가 시작됐다. 사진은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 없음. 동아일보DB
황금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 고속도로 정체 시작되고 있다. 이는 오후 4시쯤 절정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연휴를 보내고 돌아오는 차량이 늘어나 전국 고속도로는 상행선 중심으로 정체 구간이 늘고 있는 모습이다.
점심 시간 지나며 상행선 정체 구간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이고, 특히 경부 고속도로와 서해안 고속도로에서 서울 방향 차량이 몰리는 상황이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하루 전국적으로 436만 대가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전망하며 수도권에서 37만 대가 빠져나가고 50만 대가 들어올 것이라고 예상했다.
오늘 정체는 오후 4시쯤 수도권 방면을 중심으로 절정에 이르고 밤 9시쯤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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