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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동탄 중심, 교육·상업시설 갖춰’…동탄파크자이 실수요자들 호평
동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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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01 13:52
2016년 5월 1일 13시 52분
입력
2016-05-01 13:49
2016년 5월 1일 13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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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특별공급, 3일 1순위, 4일 2순위
동탄파크자이 (자료:GS건설)
GS건설이 지난 29일 동탄2신도시 A8블록에서 견본주택을 연 ‘동탄파크자이’에 주말동안 약 2만8000명이 다녀갔다.
견본주택을 둘러보고 나온 사람들은 주거가치가 높은 입지에 만족하는 모습이었다. 특히 사실상 남은 부지가 별로 없는 북동탄 권역에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으로 꼽혔다. 동탄파크자이는 지상 최고 15층, 19개동, 전용면적 93~103㎡, 총 979가구 중대형 대단지다.
동탄1신도시에 사는 서 모 씨(41)는 “동탄2신도시에서도 선호도 높은 북동탄 권역 핵심입지에 위치해 마음에 든다”며 “동탄2신도시 자체가 수도권 최대급 규모의 신도시로 개발되기 때문에 미래가치가 높아 청약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분양 관계자는 “북동탄 권역은 쾌적한 입지에 교육환경도 우수해 실수요자들의 문의가 꾸준했다”며 “특히 동탄파크자이가 들어서는 A8블록은 명문학원가를 비롯해 한백초·중·고교가 인접하고 상업시설도 가까워 좋은 청약 결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청약일정은 2일 특별공급, 3일 1순위, 4일 2순위다. 당첨자 발표는 12일, 계약기간은 17~19일 3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화성시 동탄면 방교리 39번지에 있고 입주는 2018년 8월 예정이다.
동탄파크자이 (자료:GS건설)
정우룡 동아닷컴 기자 wr10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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