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못된고양이, 신학기 대비 캐릭터 팬시문구 선봬
동아경제
입력
2016-02-22 18:21
2016년 2월 22일 18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은알 작가 ‘Tynie Dolly’ 캐릭터 문구…
NC리테일그룹(대표 양진호) 못된고양이가 신학기를 맞아 저렴하면서도 귀여운 캐릭터 팬시 문구를 다음달 27일까지 한정 판매한다.
못된고양이가 선보이는 팬시 문구는 ‘은알’이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진 국내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이윤미 작가의 ‘Tynie Dolly(이하 타이니돌리)’ 캐릭터 라인의 제품이다.
타이니돌리 팬시 라인은 신학기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유용한 단어장, 연필, 용돈 기입장, 필통, 텀블러, 다이어리, 노트, 크로스백 등 총 36가지 제품들로 구성됐다.
유명 작가의 캐릭터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의 가벼운 주머니 사정을 고려해 전 제품 1000원~1만2000원의 가격대로 선보인다.
못된고양이 관계자는 “신학기를 맞아 새로운 문구 용품을 구입하려는 학생들이 비싼 가격 때문에 부담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타이니돌리 캐릭터 팬시 문구는 학생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제품을 저렴한 가격대로 다양하게 구성했다”고 말했다.
조창현 동아닷컴 기자 cch@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갈비탕 5만개 ‘8억원어치’ 빼돌려 판 배송기사 실형
4
“100돈 금팔찌 잃어버리신 분?”…사패산 터널서 발견, 시세 9000만원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7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8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9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10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갈비탕 5만개 ‘8억원어치’ 빼돌려 판 배송기사 실형
4
“100돈 금팔찌 잃어버리신 분?”…사패산 터널서 발견, 시세 9000만원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7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8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9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10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금·은 다음은? “이거라도” 고민했는데…구리값은 이미 ‘사상 최고’
美 심장서 열린 ‘이건희 컬렉션’… 러트닉 등 정재계 거물 총출동
年매출 330조 기록 쓴 삼성… “반도체 투톱 올 영업익 300조 될듯”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