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피리부는 사나이’ 조윤희, “무난한 얼굴” 망언?…이유 들어보니 ‘그렇구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22 14:47
2016년 2월 22일 14시 47분
입력
2016-02-22 14:45
2016년 2월 22일 14시 45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피리부는 사나이 조윤희
사진=피리부는 사나이 제공
‘피리부는 사나이’ 조윤희, “무난한 얼굴” 망언?…이유 들어보니 ‘그렇구나’
‘피리부는 사나이’ 조윤희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화제가 된 가운데, 그녀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2014년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 조윤희는 “난 ‘케미왕’인 것 같다”며 “어떤 남자 옆에 있어도 다 잘 어울린다”고 말했다.
이어 “제 얼굴이 어디에 갖다놔도 무난하다”며 “예를 들어 김규리가 조세호와 사귄다고 하면 ‘김규리가 왜?’ 이럴 수 있는데 저는 ‘어울려’를 말하게 하는 외모”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2일 킹콩엔터테인먼트가 공개한 vN 새 월화드라마 ‘피리부는 사나이’ 비하인드 컷에서 조윤희는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조윤희는 무전기를 들고 경찰차 앞에 서서 부드럽지만 강단 있는 카리스마 눈빛을 발산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조윤희는 극 중 타인의 속마음을 이해하는 공감능력을 갖춘 여형사 ‘여명하’ 역을 맡았다. 3월 7일 월요일 오후 11시 첫 방송.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휴대폰 찾으려 60m 이구아수 폭포 옆 급류에 ‘풍덩’
2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3
“배가 너무 고파요”…‘당근’에 도움 요청 대학생에 이웃 온정 쏟아졌다
4
스페이스X ‘배짱 상장’ 대박…단번에 114조원 조달 ‘역대 최대’
5
천궁-II 모시러 왔다…UAE 수송기 적재 장면 포착
6
해변 분홍빛으로 뒤덮었다…‘물컹한 물체’ 정체는?
7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8
소음 막는 방음벽, 주민들이 “없애달라” 요청하는 이유는 [부동산 빨간펜]
9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10
金총리 “증거 파괴한 선관위, 심각성 인식못해…해체 여론 나와”
1
尹, ‘평양 무인기 침투’ 징역 30년…“계엄 위해 공모”
2
얼빠진 선관위… 후보 득표수 바꿔 적고, 개표결과 중복 입력
3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4
장동혁 “내가 정신승리? 그들이 정신패배”
5
친한계 “지도부 사퇴” 당권파 “철없는 소리” 국힘 최고위 아수라장
6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7
李지지율 넉달만에 50%대 하락…국힘, 李정부 출범후 최고치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9
정청래, 5·18묘지 참배…방명록에 ‘이재명 정부의 성공!’
10
“뻔뻔한 지도부, 당권은 짧다”…‘정청래 사퇴론’ 광주서도 터져나왔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휴대폰 찾으려 60m 이구아수 폭포 옆 급류에 ‘풍덩’
2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3
“배가 너무 고파요”…‘당근’에 도움 요청 대학생에 이웃 온정 쏟아졌다
4
스페이스X ‘배짱 상장’ 대박…단번에 114조원 조달 ‘역대 최대’
5
천궁-II 모시러 왔다…UAE 수송기 적재 장면 포착
6
해변 분홍빛으로 뒤덮었다…‘물컹한 물체’ 정체는?
7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8
소음 막는 방음벽, 주민들이 “없애달라” 요청하는 이유는 [부동산 빨간펜]
9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10
金총리 “증거 파괴한 선관위, 심각성 인식못해…해체 여론 나와”
1
尹, ‘평양 무인기 침투’ 징역 30년…“계엄 위해 공모”
2
얼빠진 선관위… 후보 득표수 바꿔 적고, 개표결과 중복 입력
3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4
장동혁 “내가 정신승리? 그들이 정신패배”
5
친한계 “지도부 사퇴” 당권파 “철없는 소리” 국힘 최고위 아수라장
6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7
李지지율 넉달만에 50%대 하락…국힘, 李정부 출범후 최고치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9
정청래, 5·18묘지 참배…방명록에 ‘이재명 정부의 성공!’
10
“뻔뻔한 지도부, 당권은 짧다”…‘정청래 사퇴론’ 광주서도 터져나왔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캠핑장서 다투다 아내 친오빠 살해한 40대…항소심도 징역 16년
“새거예요” 훔친 노트북 내밀었다가…구매자로 위장한 경찰에 덜미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