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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미란다 커, 순백의 시스루 드레스 입고 청순 매력 과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25 13:56
2015년 9월 25일 13시 56분
입력
2015-09-25 13:45
2015년 9월 25일 13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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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톱모델 미란다 커가 패셔니스타 다운 모습을 과시했다.
지난 24일(현지 시간) 미란다 커는 이탈리아의 패션쇼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미란다 커는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순백색의 시스루 드레스를 입었다. 특히 명불허전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미란다 커는 최근 미국 메신저 스냅챗의 경영자 에반 스피겔과 열애설로 화제를 모았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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