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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2PM, 백진희 이름표 뜯다 옷 찢어지자…당황해서 ‘버벅’
동아닷컴
입력
2015-07-20 14:22
2015년 7월 20일 14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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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2PM.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런닝맨’ 2PM, 백진희 이름표 뜯다 옷 찢어지자…당황해서 ‘버벅’
19일 방송한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 ‘우리집으로 와요’ 특집에는 그룹 2PM 멤버들과 배우 백진희가 출연했다.
이날 ‘런닝맨’에서 백진희는 4인용 시소 위에 올라탄 상대편 남자 멤버들의 이름표를 뜯는 게임을 했다.
이에 택연은 백진희를 향해 “혹시 티셔츠 안에 뭐 입었어요?”라고 물었다. ‘런닝맨’ 멤버들은 이 말을 듣고 놀라며 “짐승돌인 줄 알았는데 짐승”이란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지켜보던 찬성은 “이름표를 떼다가 옷이 찢어질까 걱정했다”고 설명했다.
이후 게임에서 찬성은 백진희의 이름표를 뜯었다. 백진희의 이름표가 뜯어지면서 옷도 함께 찢어졌고, 찬성은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멤버들은 찬성에 ‘인디안밥’으로 벌칙을 줘 재차 웃음을 자아냈다.
런닝맨 2PM. 사진 =런닝맨 2PM/ SBS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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