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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인양, 최우선협상업체 中 ‘상하이 살비지 컨소시엄’…韓 오션씨엔아이 30% 지분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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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15 14:24
2015년 7월 15일 14시 24분
입력
2015-07-15 14:21
2015년 7월 15일 14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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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 DB
세월호 인양, 최우선협상업체 中 ‘상하이 살비지 컨소시엄’…韓 오션씨엔아이 30% 지분
중국 국영기업 상하이 살비지 컨소시엄이 세월호 인양 우선협상대상업체로 선정됐다.
15일 해양수산부와 조달청에 따르면 세월호 선체인양 업체 선정을 위한 평가를 진행한 결과 상하이 살비지 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업체로 결정됐다. 그 다음으로는 차이나 옌타이 살비지 컨소시엄, 타이탄 마리타임 컨소시엄의 순이다.
이는 평가위원의 기술평가 점수와 조달청 가격평가 점수 등을 종합한 결과라고 해수부는 전했다.
해수부 등에 따르면 가격 개찰 결과 상하이는 851억 원, 옌타이와 타이탄은 각각 990억 원과 999억 원을 제시했다. 다만 협상과정에서 계약 금액은 조정될 가능성이 있다.
우선협상대상업체로 선정된 상하이 살비지 컨소시엄에는 국내 업체인 오션씨엔아이가 30%의 지분을 갖는다. 해수부는 국내업체를 컨소시엄에 참여시키는 경우 최대 8점의 가산점을 주기로 했다. 상하이 살비지는 중국 양쯔강서 침몰한 유람선 ‘둥팡즈싱호’를 인양한 바 있다.
인양 방법은 선체 바닥에 인양용 빔을 설치해 부력을 통해 선체를 띄워 옮긴 후 반잠수식 플로팅 도크에 선적해 선체를 인양하는 방식을 제안했다.
해수부는 20일부터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상하이 살비지 컨소시엄과 본격적으로 협상을 시작한다고 전했다. 협상과정에서 세부 작업방법 및 계약조건 등에 대해 합의한 후 최종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만약 합의가 되지 않으면 차순위 업체와 협상하는 식이다.
한편, 이번 입찰에는 총 7개 컨소시움이 참여했다.
세월호 인양. 사진=세월호 인양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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