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아름, “꼭 해보고 싶었던 버킷리스트!”는 겨드랑이 타투...“대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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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꼭 해보고 싶었던 버킷리스트!”는 겨드랑이 타투...“대만족!”

트레이너 정아름이'출발드림팀 시즌2'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자신의 겨드랑이 타투 자랑이 새삼 눈길을 끈다.

정아름은 지난 4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타투했다. 올 생일에 꼭 해보고 싶었던 버킷리스트! 아주 독특하고 흔하지 않은 곳이며 의외로 잘 보이지 않는 부위. 대만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아름은 겨드랑이 부위의 타투를 선보이기 위해 팔을 들어 올리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20일 방송된 KBS 2TV '출발드림팀 시즌2'에는 미녀들의 아찔한 레슬링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는 오현진 낸시랭 정아름 제시카 정인혜 이연 등 '머슬녀' 팀이 등장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정아름은 "핫한 바디를 가지려면 스쾃을 하루에 100번씩 해야 한다"고 조언한 뒤 자신 역시 3년동안 스쾃을 하루에 100개씩 했다"며 "그랬더니 엉덩이가 두 배가 됐다"고 덧붙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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