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합류설’ 유병재, 과거 ‘털 없는’ 모습 보니…美소년 느낌? ‘풋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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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6월 3일 23시 57분


YG 합류설 유병재. 사진=YG 합류설 유병재/유병재 페이스북
YG 합류설 유병재. 사진=YG 합류설 유병재/유병재 페이스북
‘YG 합류설’ 유병재, 과거 ‘털 없는’ 모습 보니…美소년 느낌? ‘풋풋’

YG 합류설 유병재

방송인 겸 방송작가 유병재의 YG엔터테인먼트 합류설이 제기된 가운데, 유병재의 과거 사진이 새삼 화제다.

유병재는 지난 4월 자신의 페이스북에 ‘털없’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수염을 기르지 않은 말끔한 유병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현재보다 훨씬 앳된 모습이라 눈길을 끈다.

한편 3일 한 매체는 유병재 작가가 5월 YG와 전속계약 체결 논의로 접촉했으며 세부사항을 조율 중이라며 YG 합류설을 보도했다.

이에 YG 측은 “유병재와 전속계약 관련 접촉한 건 사실이지만 아직 결정된 건 없다”고 설명했다.

유병재는 방송작가인 동시에 뛰어난 개그감각을 선보이며 방송인으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유병재는 최근 MBC 간판예능 ‘무한도전’의 ‘식스맨’ 편에서 후보군으로 참여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바 있다.

YG 합류설 유병재. 사진=YG 합류설 유병재/유병재 페이스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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