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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윤현숙, 40대 맞아? 비키니 셀카 보니 ‘육감 탄력 S라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29 09:29
2015년 5월 29일 09시 29분
입력
2015-05-28 23:57
2015년 5월 28일 23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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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윤현숙. 사진 = 윤현숙 인스타그램
‘해피투게더’ 윤현숙, 40대 맞아? 비키니 셀카 보니 ‘육감 탄력 S라인’
배우 윤현숙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비키니 셀카에 눈길이 간다.
윤현숙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수영복 고민이네. 다 입고 싶어”라며 “이번 주 바닷가로 갈 거야. 어떤 수영복을 입어야 하나. 신난다. 미리 입어 보는 수영복”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윤현숙은 스트라이프 비키니 차림이다. 특히 40대라고는 믿기지 않는 완벽한 비율과 탄탄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28일 방송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에는 ‘김수미와 아이들’ 특집으로 윤현숙 김수미 배종옥 변정수가 출연했다.
이날 ‘해피투게더’에서 윤현숙은 20년 만에 ZAM과 오랜만에 함께 한 소감에 대해 “너무 행복했다. 추억을 하나 만들자 해서 만났다. 특별한 재결합은 아니고 언제든 나와서……”라고 언급했다.
윤현숙은 “오랜만에 오른 건데 리허설을 2번 했다. 2번 하고 힘들어서 쓰러질 뻔 했다. 그때는 하루에도 20번 이상했는데 2번 했는데”라고 말을 잇지 못했다.
이어 윤현숙은 “관객의 환호를 들으면 초자연적인 힘이 솟는다”고 덧붙였다.
이날 윤현숙은 20년 전 ZAM의 댄스를 선보였다. 이후 그녀는 “너무 많이 하니까 음악만 나오면 머리가 아니라 몸이 기억한다”고 말했다.
해피투게더 윤현숙. 사진 = 윤현숙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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