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박대한 주먹으로 두 차례 때린 한교원 “자숙하겠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28 13:45
2015년 5월 28일 13시 45분
입력
2015-05-28 13:44
2015년 5월 28일 13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한교원.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경기 도중 상대선수를 주먹으로 가격해 물의를 빚은 프로축구 전북 소속 한교원(25)이 징계위원회에 출석해 자신의 행동을 재차 사과했다.
한교원은 28일 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 열린 상벌위원회에서 사건 내용을 설명하고 소명했다. 한교원은 지난 23일 홈구장인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상대 수비수 박대한을 주먹으로 두 차례 때린 행위로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 당했다.
이후 구단으로부터 2000만원의 벌금과 사회봉사 80시간의 자체 징계를 받았던 한교원은 상벌위의 징계도 피할 수 없게 됐다. 자신의 행동을 뉘우친 한교원은 구단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자필 사과문을 내고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다.
징계위가 끝난 뒤 나온 한교원은 “아무래도 죄송하다는 말씀밖에 드릴 수 밖에 없는데 그것마저도 죄송하다”면서 “팬 분들께 준 상처는 평생 가슴에 새기고 자숙하겠다”고 말하며 고개를 숙였다.
한편 상벌위는 이날 논의를 거쳐 한교원에 대한 징계를 확정할 방침이다. 상벌위원회 구성원은 조남돈 상벌위원장, 허정무 프로연맹 부총재, 조영증 프로연맹 심판위원장, 오세권 축구협회 징계위 부위원장, 이중재 변호사다.
프로연맹 규정에 따르면 경기장 및 경기장 주변에서의 단순 폭행 행위는 5경기 이상 10경기 이하 출전정지, 500만 원 이상의 제재금을 부과 받는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2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3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4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5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6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7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8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9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10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10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2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3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4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5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6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7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8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9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10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10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나무 쓰러지고 차량 침수…부산서 강풍 동반 비 피해 잇따라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전쟁 바꾼 스텔스기[글로벌 포커스]
걷기, 좋은 운동이지만… 그것만으로 충분할까?[건강팩트체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