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택시 손수현, 아오이 유우 도플갱어..."男 볼때 얼굴·몸매·키 안본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27 11:42
2015년 5월 27일 11시 42분
입력
2015-05-26 20:38
2015년 5월 26일 20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택시 손수현. 사진 = 프롬 비기닝
택시 손수현, 아오이 유우 도플갱어..."男 볼때 얼굴·몸매·키 안본다"
배우 손수현이 ‘택시’에서 이상형을 언급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청순한 셀카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과거 손수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촬영. 빛이 좋은 집”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수한 메이크업에 흰색 티셔츠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손수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의 맑고 투명한 피부와 일본 배우 아오이 유우를 연상케하는 오목조목한 이목구비가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한편 손수현은 26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 출연해 이상형을 공개했다.
이날 그는 “약간 무뚜뚝하고 표현을 잘 못하는 남자를 좋아했다”며 “나한테 표현을 잘 해주면 의심한다. 다른 사람에게도 표현을 잘할 것 같다. 나한테도 안 해주고 다른 곳에서도 안 했으면 한다”고 답했다.
이어 손수현은 “나는 얼굴을 잘 안 본다. 몸매, 키도 잘 안 본다”며 “매력을 본다. 그 사람이 갖고 있는 남자다움에서 오는 섹시함을 본다. 개리 같은 스타일이다”라고 덧붙였다.
또 그는 “내가 봤을 때 손수현은 남자 연예인들이 되게 좋아하는 상이다. 머리 길고 상큼하고 화장 잘 안하고. 호감을 보였던 남자연예인이 있었냐”는 MC 이영자의 질문에 “남자 연예인 2명에게 대시를 받아봤다”고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택시 손수현. 사진 = 프롬 비기닝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4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5
트럼프 “이란 오늘 매우 강력한 타격”…공격 확대 시사
6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7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8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9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10
“관악산 가면 운 풀릴까?” 풍수전문가에게 물어봤다 [트렌디깅]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3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4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5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6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7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8
정청래 “조작 기소 검사… 감방 보내 콩밥 먹여야”
9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10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4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5
트럼프 “이란 오늘 매우 강력한 타격”…공격 확대 시사
6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7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8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9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10
“관악산 가면 운 풀릴까?” 풍수전문가에게 물어봤다 [트렌디깅]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3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4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5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6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7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8
정청래 “조작 기소 검사… 감방 보내 콩밥 먹여야”
9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10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평 사무실서 ‘월천’… 70세 IT 컨설턴트의 롱런 비결[은퇴 레시피]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그림자 아이들’ 페버 가족, 韓서 4년 더 산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