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서울 대중교통, 하루 평균 이용 승객 수 보니 ‘어마어마’
동아닷컴
입력
2015-04-30 22:20
2015년 4월 30일 22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해 서울의 대중교통의 하루 평균 이용 승객 수는 1114만 명인 것으로 조사됐다.
29일 서울시는 대중교통을 이용한 시민들의 교통카드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서울의 대중교통을 이용한 승객 수는 모두 40억 명이었으며 하루 평균 승객 수는 1114만 명이었다고 밝혔다.
조사에 따르면 서울 일 평균 대중교통 이용 승객 수는 2013년과 비교해 1.3%(14만4000여명) 증가했으며 교통수단별 일 평균 승객 수는 버스가 579만명(52.0%), 지하철이 534만명(48.0%)이었다.
대중교통 이용객은 월별로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4월에 이용객이 가장 많았고 1월은 방학과 명절 등으로 인해 이용객이 가장 적었다. 요일별 서울 일 평균 대중교통 이용 승객 수는 금요일이 1207만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일요일이 695만명으로 가장 적었다.
시간별로는 오전 7시에서 9시 사이의 출근시간대와 오후 6시에서 8시 사이의 퇴근시간대에 대중교통 이용객 비율이 가장 높았으며 전체 이용객의 20% 가량이 출-퇴근시간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승차 승객이 가장 많은 버스정류장은 청량리역환승센타 3번 승강장으로 일 평균 1만4488명이 이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은 미아사거리역(노원방향, 1만4229명), 신논현역( 1만2211명), 고속터미널(1만1764명) 등이었다.
2호선은 하루 평균 가장 많은 지하철 승객이 이용하는 노선으로 일 평균 승객 수가 152만2924명에 달했으며 반면 일 평균 승객 수가 가장 적은 노선은 8호선(16만311명)이었다.
역별로는 승-하차 모두에서 강남역이 가장 많은 일 평균 승객 수를 기록했다. 승-하차 승객 수 상위 역은 강남역(10만2504명), 고속터미널역(9만3164명), 잠실역(8만8904명), 서울역(8만2969명), 사당역(7만7972명) 등의 순이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년 없고 나이 안 봐요”… 은퇴한 중장년층, 호텔 문 두드린다
2
[단독]주한美사령관 “시진핑, 아침마다 오산-캠프험프리스 가장 먼저 볼것이라 상상해보라”
3
우지원 딸 우서윤, 미코 본선행…“항상 감사한 마음”
4
李, 검찰 수장에 “누구나 잘못할 수 있어…그러면 취소하는 것”
5
“아빠가 준 100만원으로 주식”…한유진, 수익률 8000%
6
‘3파전’ 부산 북갑 25.57% vs ‘네거티브’ 평택을 18.39%
7
김종인 “경북·대구 외 국힘 승리 가져오기 어려울 것”[황형준의 법정모독]
8
순익 30% 성과급 요구에 하청교섭 압박… 현대차 노조 리스크
9
“생존기간 두 배”…췌장암 치료 바꿀 알약 나왔다[노화설계]
10
최진실 딸 최준희 “골반뽕 없이 어떻게 사냐”…40kg대 ‘뼈말라’ 고민
1
李 “반도체 빼면 코스피 4100? 축구 빼면 손흥민도 보통사람이냐”
2
순익 30% 성과급 요구에 하청교섭 압박… 현대차 노조 리스크
3
李, 검찰 수장에 “누구나 잘못할 수 있어…그러면 취소하는 것”
4
[단독]주한美사령관 “시진핑, 아침마다 오산-캠프험프리스 가장 먼저 볼것이라 상상해보라”
5
李 “허위사실 유포는 포용 대상 아냐…장난이라도 중대범죄”
6
‘정원오 치적 포장’ 반박한 MB…“서울숲 만들때 반대 많았다”
7
벽면까지 이어진 주차선…공주시 ‘문콕 방지 아이디어’ 대박
8
前現 대통령까지 총출동한 부산… 與 승리 가늠자, 野엔 방파제
9
李 “손흥민도 축구 빼면 보통 사람”… 증시 반도체 착시론 반박
10
교도소 에어컨 설치 논란에…법무부 “노인 등 취약자 수용동에 추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년 없고 나이 안 봐요”… 은퇴한 중장년층, 호텔 문 두드린다
2
[단독]주한美사령관 “시진핑, 아침마다 오산-캠프험프리스 가장 먼저 볼것이라 상상해보라”
3
우지원 딸 우서윤, 미코 본선행…“항상 감사한 마음”
4
李, 검찰 수장에 “누구나 잘못할 수 있어…그러면 취소하는 것”
5
“아빠가 준 100만원으로 주식”…한유진, 수익률 8000%
6
‘3파전’ 부산 북갑 25.57% vs ‘네거티브’ 평택을 18.39%
7
김종인 “경북·대구 외 국힘 승리 가져오기 어려울 것”[황형준의 법정모독]
8
순익 30% 성과급 요구에 하청교섭 압박… 현대차 노조 리스크
9
“생존기간 두 배”…췌장암 치료 바꿀 알약 나왔다[노화설계]
10
최진실 딸 최준희 “골반뽕 없이 어떻게 사냐”…40kg대 ‘뼈말라’ 고민
1
李 “반도체 빼면 코스피 4100? 축구 빼면 손흥민도 보통사람이냐”
2
순익 30% 성과급 요구에 하청교섭 압박… 현대차 노조 리스크
3
李, 검찰 수장에 “누구나 잘못할 수 있어…그러면 취소하는 것”
4
[단독]주한美사령관 “시진핑, 아침마다 오산-캠프험프리스 가장 먼저 볼것이라 상상해보라”
5
李 “허위사실 유포는 포용 대상 아냐…장난이라도 중대범죄”
6
‘정원오 치적 포장’ 반박한 MB…“서울숲 만들때 반대 많았다”
7
벽면까지 이어진 주차선…공주시 ‘문콕 방지 아이디어’ 대박
8
前現 대통령까지 총출동한 부산… 與 승리 가늠자, 野엔 방파제
9
李 “손흥민도 축구 빼면 보통 사람”… 증시 반도체 착시론 반박
10
교도소 에어컨 설치 논란에…법무부 “노인 등 취약자 수용동에 추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늘과 내일/김창덕]반도체, ‘필수공익사업’ 지정은 어떤가
“채원이 살해범 엄벌해달라”… 유족, 광주 여고생 이름 공개
한국 증시 ‘세계 6위’…캐나다와 유럽 제치고 인도까지 추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