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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군통령 비비 채소연 근황 "벌써 결혼 6년차, 가정주부로 지내고 있다"
동아닷컴
입력
2015-04-27 20:40
2015년 4월 27일 20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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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 채소연)
90년대 군통령 비비 채소연 근황 "벌써 결혼 6년차, 가정주부로 지내고 있다"
걸그룹 BB 채소연이 근황을 밝혔다.
채소연은 27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이하 올드스쿨)의 '월월추'(월요일, 월요일은 추억이다) 코너에 출연해 청취자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이날 채소연은 "벌써 결혼 6년 차다. 결혼 한 뒤 가정주부로 지내고 있다"고 근황을 공개했다.
채소연은 2009년 1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 올렸다. 채소연의 남편은 초등학교 때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 MBA 과정을 수료하고 현재 외국계 제약회사 아시아 지사장과 본인의 사업을 겸하고 있다.
비비 채소연은 1990년대 '군통령'으로 큰 인기를 모았다. 채소연이 속한 비비는 1996년 데뷔 곡 '비련'으로 주목받았으며 '하늘땅 별땅'으로 큰 인기를 누린 여성 듀오다.
당시만 해도 비비 채소연의 파격적인 춤은 거센 논란이 됐다. 채소연은 음악방송에 브래지어 모양의 흰색 톱을 입고 무대에 올라 다소 선정적인 안무를 펼쳐 방송사로 부터 경고 조치를 받기도 했다.
(비비 채소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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