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간다’ 김연지, 레드립으로 고혹적 미모 셀카 공개…미모+실력 모두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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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4월 22일 16시 05분


끝까지 간다 김연지. 사진=김연지 페이스북
끝까지 간다 김연지. 사진=김연지 페이스북
‘끝까지 간다’ 김연지, 레드립으로 고혹적 미모 셀카 공개…미모+실력 모두 업그레이드?

그룹 씨야 출신 가수 김연지가 ‘끝까지 간다’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최근 공개된 그의 셀카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김연지는 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화요일에 ‘잊었니’ 공개! 두근두근 커밍쑨~ 여러분들 기다려지시죠? 우리 화요일에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매혹적인 빨간 색 의상을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김연지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김연지의 몰라보게 달라진 물오른 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연지는 21일 방송된 JTBC ‘백인백곡 - 끝까지 간다’(이하 ‘끝까지 간다’)에서 박정현의 ‘꿈에’를 열창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김연지는 노래가 시작되자 가성과 진성을 자연스럽게 오가며 변치 않은 가창력을 자랑했고 이에 출연진들을 감탄을 금치 못했다.

특히 김연지의 무대를 본 문희준은 “눈물이 나오려고 하는데 참았다. 다시 돌아와 줘서 감사하다”고 극찬했고 케이윌 역시 “손승연 씨도 있지만 김연지 씨야 말로 또 하나의 장풍 아니냐”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끝까지 간다’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김연지는 최근 신곡 ‘잊었니’를 공개한 뒤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끝까지 간다 김연지. 사진=김연지 페이스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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