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한화 정범모, 말도 안되는 실책으로 순식간에 4-0 '본 헤드 플레이'…당시 상황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2 13:57
2015년 4월 22일 13시 57분
입력
2015-04-21 21:10
2015년 4월 21일 21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화 정범모 본 헤드 플레이. 사진=스포츠동아DB
한화 정범모, 말도 안되는 실책으로 순식간에 4-0 '본 헤드 플레이'…당시 상황은?
한국 프로야구 KBO리그 한화 이글스의 포수 정범모(28)가 경기 중 본헤드 플레이로 팀의 패배에 결정적 원인을 제공했다.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는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시즌 4차전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한화의 정범모는 경기에서 쉽게 이해할 수 없는 플레이를 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화 정범모는 LG가 2-0으로 앞선 가운데 5회말 2사 만루 기회를 획득했다.
한화 선발 투수 유먼과 타자 이진영이 풀카운트 끝에 유먼이 바깥쪽 직구를 던졌으나 이 공은 볼로 판정됐다. 결국 밀어내기로 LG는 한 점을 더 추가했다.
하지만 정범모는 이 공을 스트라이크로 판단하고 1루수 김태균에게 공을 던지면서 덕아웃으로 이동했다. 스스로 스트라이크라고 생각한 것.
하지만 이 공은 볼이었고, 밀어내기로 한 점이 들어온 뒤 정범모가 홈을 비운 사이 정성훈은 그 틈을 파고들어 홈으로 뛰어들었다.
이에 투수 유먼이 뒤늦게 홈 커버를 했지만 김태균이 던진 공을 유먼이 제대로 잡지 못하면서 정성훈은 결국 세이프가 돼 2-0이던 경기가 순식간에 4-0이 됐다.
정범모는 어이없는 본헤드 플레이로 넋이 나간 표정을 지었고, 김성근 한화 감독은 이에 항의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결국 정범모의 본헤드 플레이로 힘을 잃은 한화는 이날 경기에서 단 한 점도 내지 못한 채 0-10으로 경기를 종료했다.
한편, 한화 정범모로 인해 화제가 된 ‘본헤드 플레이’란 수비나 주루 플레이를 할 때 잘못된 판단으로 인해 어처구니 없는 실수를 저지르는 것을 일컫는 말로 본헤드 플레이를 한 선수를 가리켜 바보, 얼간이라는 뜻의 본헤드라고 칭한다.
정범모 본 헤드 플레이. 사진=스포츠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2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5
멕시코전 패배하자 ‘배우 이기혁’ SNS 몰려간 극성 축구팬들
6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7
‘입 가리고 말하기’ 월드컵 첫 퇴장 나왔다…파라과이 알미론
8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9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10
“이화영 유죄, 李정권 ‘무고의 굿판’ 끝…민주당 사과해야” 野 맹공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5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6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8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9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10
“李 월드클래스 지도자” 연일 찬사 쏟아낸 정청래, 보완수사권엔 “전면 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2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5
멕시코전 패배하자 ‘배우 이기혁’ SNS 몰려간 극성 축구팬들
6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7
‘입 가리고 말하기’ 월드컵 첫 퇴장 나왔다…파라과이 알미론
8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9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10
“이화영 유죄, 李정권 ‘무고의 굿판’ 끝…민주당 사과해야” 野 맹공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5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6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8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9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10
“李 월드클래스 지도자” 연일 찬사 쏟아낸 정청래, 보완수사권엔 “전면 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카타르와 이란 동결 자금 60억달러 해재 협의”
무단횡단 베트남인 불렀는데 갑자기 ‘런’?…잡고보니 5건 수배 중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