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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오정연 “前남편 서장훈과 가끔 통화해”… ‘쿨하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17 10:33
2015년 4월 17일 10시 33분
입력
2015-04-17 09:22
2015년 4월 17일 09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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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JTBC ‘썰전’ 캡처
‘썰전 오정연’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썰전’에서 서장훈을 언급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김구라는 게스트 오정연에게 “중간에 연결된 사람이 있지 않나”라며 “서장훈과 자주 통화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서장훈에게 오정연 나온다고 했더니 ‘그래?’라고 하더라”며 “서장훈은 출연을 상의하지 않나. 왜 서장훈에게 ‘썰전’에 출연한다고 얘기 안 했나”라고 질문했다.
오정연은 “가끔 통화도 하고 상의도 한다”며 “김구라 씨가 어차피 전하지 않을까 싶었다. 섭섭했다면 녹화 후에 전화를 하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구라는 “서장훈이 나에게 (오정연 씨에게)잘해주라고 당부하더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오정연은 서울대 동기 김태희, 이하늬를 언급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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