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라디오스타’ 김부선 “나는 세계적 난방투사” 발언에 김흥국 “살살 좀 하라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16 15:18
2015년 4월 16일 15시 18분
입력
2015-04-15 23:25
2015년 4월 15일 23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부선. 김흥국 사진=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
‘라디오스타’ 김부선 “나는 세계적 난방투사” 발언에 김흥국 “살살 좀 하라고”
‘라디오스타’ 김흥국과 김부선이 톰과 제리를 연상케 하는 특급 케미를 선보였다.
1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는 ‘앵그리 피플-화가난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가수 김흥국, 배우 김부선, 이훈, 제국의 아이들 광희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김흥국은 김부선과 기싸움을 하던 중 “이 사람이 어디 아픈 게 아파트 난방비 때문에 싸움질 많이 해서 그런다. 좀 살살하라고..”라며 돌직구를 날렸다.
이에 김부선은 “싸움질이라니. 정의, 투명사회다”며 “난 제주도가 낳은 세계적인 난방투사다. 그런 거 해본 적 있냐. 소수자 인권을 위해 싸워본 적 있냐”고 발끈했고 김흥국은 “나도 가끔 1인시위 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김부선은 이날 “김흥국과 부부같다”는 MC 김구라의 말에 “무슨 악담을 그렇게 하시느냐”고 버럭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라디오스타 김흥국. 사진=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2
“어린이 친구들, 고마웠어요” 은마상가 문방구 사장의 작별 인사
3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4
인천공항 편의점 바닥에 엎드린 직원… 日 여행객 “가슴 뜨거운 친절”
5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6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7
주식으로 7억 날린 유튜버…“테마주-단타 손 댔다가 손실 시작”
8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9
폴란드 대통령, 젤렌스키에 수여한 폴란드 최고명예훈장 박탈 밝혀
10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전업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3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4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7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8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2
“어린이 친구들, 고마웠어요” 은마상가 문방구 사장의 작별 인사
3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4
인천공항 편의점 바닥에 엎드린 직원… 日 여행객 “가슴 뜨거운 친절”
5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6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7
주식으로 7억 날린 유튜버…“테마주-단타 손 댔다가 손실 시작”
8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9
폴란드 대통령, 젤렌스키에 수여한 폴란드 최고명예훈장 박탈 밝혀
10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전업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3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4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7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8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방부, 형사사법정보체계 구축 준비…군사법행정 전산화 시동
“한국 학교 얘긴데…”…해외 시청자들은 어쩌다 ‘참교육’에 빠졌나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