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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인도’ 수호 “민호는 분위기 메이커…몸 안에 늘 화가 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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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10 09:52
2015년 4월 10일 09시 52분
입력
2015-04-10 09:26
2015년 4월 10일 09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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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인도 수호. 사진=KBS 제공
엑소 수호가 ‘두근두근 인도’의 분위기 메이커로 샤이니 민호를 꼽았다.
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 국제회의실에서는 새 파일럿 프로그램 ‘두근두근 인도’ 기자간담회가 열린 가운데 엑소 수호, 샤이니 민호, 씨엔블루 종현, 동방신기 최강창민, 슈퍼주니어 규현, 인피니트 성규 등이 참석했다.
이날 ‘두근두근 인도’ 기자간담회서 수호는 “민호는 몸 안에 항상 화가 있다. 파이어다. 조금 피곤하거나 분위기가 식었을 때 호통을 친다. 웃기거나 그런 게 아닌데 자려고 하면 눈이 번쩍 떠진다”고 말하며 분위기 메이커로 막내 민호를 꼽았다.
이에 민호는 “취재를 하면서 어려움도 느꼈다. 모르는 것도 많았고 몸도 마음도 지쳤다”며 “이럴 때 일수록 더 파이팅 넘쳐서 좋은 취재를 하고 좋은 여행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에 막내다보니 파이팅 넘치게 했던 거 같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KBS 2TV ‘두근두근 인도’는 스타 특파원들의 가슴 뛰는 인도 취재 여행기로 슈퍼주니어 규현, 샤이니 민호, 인피니트 성규, 씨엔블루 종현, 엑소 수호 등이 출연한다. 10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
두근두근 인도 수호. 사진=KBS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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