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키라’ 엑소 디오 “열심히 하니 조인성 귀여움 독차지”…악역 욕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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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4월 8일 09시 50분


슈키라 엑소. 사진=KBS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 방송화면 캡쳐
슈키라 엑소. 사진=KBS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 방송화면 캡쳐
엑소 디오가 조인성과의 연기 경험을 언급했다.

7일 방송된 KBS 쿨FM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이하 ‘슈키라’)에서는 그룹 엑소가 게스트로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슈키라’방송에서 엑소는 “디오가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배우 조인성과 연기를 했다. 조인성이 진짜 귀여워했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디오는 “제가 열심히 하긴 했다.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 보고 조인성 선배님이 귀여워해준 거 같다”고 답했다.

이 말을 들은 첸은 “곤란한 질문 해도 되나”라며 “인성이형이 좋나, 려욱이형이 좋나”라고 물었다. 남감해 하던 디오는 “진심으로 두 분 다 좋아한다. 비교할 게 아니다”고 답했다.

또 디오는 ‘슈키라’DJ들이 개그 캐릭터를 하고 싶다고 했던 것에 대해 묻자 “그런 역도 해보고 싶고 악역 같은 것도 해보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슈키라’에 출연한 엑소는 지난달 28일 ‘콜 미 베이비’ 음원을 공개한 데 이어 30일 정규 2집 ‘엑소더스’를 출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슈키라 엑소. 사진=KBS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 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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