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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쿨 량현량하, 12세 꼬꼬마→29세 폭풍성장…훈남 외모에 “깜짝”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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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06 20:22
2015년 4월 6일 20시 22분
입력
2015-04-06 20:21
2015년 4월 6일 20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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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쿨 량현량하, 12세 꼬꼬마→29세 폭풍성장…훈남 외모에 “깜짝”
가수 량현량하가 오랜만에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량현량하는 6일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했다.
이날 ‘올드스쿨’ 량현은 “량하보다 (내가) 5분 먼저 태어났다. 량하가 형 대접을 해주지 않는다”고 장난스럽게 말했다.
량현량하로 가요계에 데뷔한 계기에 대해 ‘올드스쿨’ 량하는 “부산에서 춤추는 쌍둥이 꼬마였는데 그걸 박진영 형이 보고 캐스팅 해주셨다”라며 근황에 대해선 “평범하게 살고 있었다”고 말했다. 12세에 데뷔한 량현량하는 현재 29세라고 밝혔다.
‘올드스쿨’ 김창렬이 JYP엔터테인먼트를 보며 무슨 생각을 하냐고 묻자 “(계속 활동했으면) 저희도 건물 하나쯤은 세우지 않았을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날 량하는 “바니걸스 선배님의 딸과 만난 적이 있다”며 “내가 좋아했던 첫사랑이다. 우리 학교에서 제일 예뻤다. 첫눈에 반해서 사귀게 됐는데 알고 보니 어머님이 바니걸스셨다”고 말했다.
김창렬이 “지금도 연락하느냐”고 묻자, 량하는 “지금은 안 한다. 아마 유학 갔을 것”이라고 답했다.
사진제공=올드스쿨 량현량하/sbs 파워fm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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