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세월호 인양 여론조사 ‘설전’…유기준 vs 김무성 여론조사 찬반 엇갈려
동아닷컴
입력
2015-04-06 14:40
2015년 4월 6일 14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일보DB
유기준 해양수산부 장관이 세월호 인양 여부와 관련해 여론조사를 실시하겠다는 방침을 거듭 언급했다.
유기준 장관은 6일 정부 세종시 청사에서 열린 첫 직원조회에서 “‘기술검토 TF’가 이달 말 작업을 끝내면 공론화 과정에 들어갈 예정이며, 이 과정에서 여론조사가 들어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인양 비용과 관련해 900억 원에서 2000억 원 사이가 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해수부는 당초 지난달 말까지 기술검토를 마친 뒤 이달부터 세월호 인양 여부를 두고 여론 조사 등 공론화 과정을 거칠 예정이었다.
한편,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논란이 일고 있는 세월호 선체 인양 여부와 관련 “세월호는 인양돼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날 김 대표는 4·29 재보궐선거 지역구인 인천 강화군에서 현장 최고위원회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제가 알기로는 세월호 인양은 국내 기술로 충분히 가능한 일”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대표는 유기준 해양수산부 장관이 이날 보도된 언론 인터뷰에서 ‘여론조사 결정이 가장 합리적’이라는 입장을 밝힌 데 대해선 “세월호 인양을 국민의 여론조사로 결정한다는 것은 옳지 못한 일”이라고 말했다.
세월호 인양 여론조사. 사진=동아일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2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3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4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5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6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7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8
[사설]집값 상승 기대, 역대 최대 폭 하락… 가격 안정으로 이어져야
9
박신양 “10년간 몸 못 가눠”…허리 수술·갑상선 투병 고백
10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2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3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4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5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6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7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8
[사설]집값 상승 기대, 역대 최대 폭 하락… 가격 안정으로 이어져야
9
박신양 “10년간 몸 못 가눠”…허리 수술·갑상선 투병 고백
10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인도 일가족 13명 ‘무기징역’‘…토지 분쟁 끝에 형제 2명 살해 혐의
마약왕 사살에 멕시코 총기 폭동…홍명보호 ‘비상’
“했던 얘기만 또 했다”…국힘, 연이틀 尹절연 ‘도돌이표 의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