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컬투쇼’ FT아일랜드 “밴드와 아이돌 음악 사이에서 정체성 고민 컸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02 16:02
2015년 4월 2일 16시 02분
입력
2015-04-02 15:58
2015년 4월 2일 15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컬투쇼 FT아일랜드. 사진 =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FT아일랜드 ‘컬투쇼’에서 그룹의 정체성에 대해 고민했다고 털어놨다.
2일 방송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특선 라이브’(이하 ‘컬투쇼’)코너에는 FT아일랜드와 송은이가 출연했다.
이날 ‘컬투쇼‘에서 FT아일랜드는 “이번 앨범이 가장 애착이 가는 이유가, 이 앨범 곡들을 작년 초부터 쓰기 시작했는데 그때 우리가 힘들었다. 그래서 이번 앨범은 전체적으로 암울하다”고 밝혔다.
FT 아일랜드는 “우리는 왜 여기 있는가, 정체성에 대해 고민했다”고 밝혔다. DJ 컬투는 “그런 생각은 왜 하게 됐냐”고 질문했다.
이에 FT아일랜드는 “앞이 잘 안 보였다. 우리는 그대로 연습을 하고 있는데 상황 자체가 우리에게 빛을 주지 않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FT아일랜드는 또 “정체성에 대해 고민했다”며 일본에서는 자작곡으로 활동했고 밴드로 인정받았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아이돌로 나왔고 소속사가 준 곡으로 노래했다. 그래서 더 이상 그런 음악이 마음에 안 와 닿았다. 밴드와 대중음악 사이에서 고민이 컸다“고 전했다.
한편 FT아일랜드는 지난달 23일 정규 5집 ‘아이 윌’(I Will) 을 발매했다.
컬투쇼 FT아일랜드. 사진 =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5개월 뒤 122조 필요 없게 될 것”…韓 “미국과 우호적인 협의 이어나갈 것”
2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3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4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5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6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7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8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9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10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5개월 뒤 122조 필요 없게 될 것”…韓 “미국과 우호적인 협의 이어나갈 것”
2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3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4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5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6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7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8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9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10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대통령, 2차 종합특검 특검보 4명 임명
[사설]119 응급환자는 14%뿐… 대응 골든타임 놓친 비용 물려야
AI로 찾은 ‘살모넬라균 천적’… 항생제보다 억제력 높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