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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풍, 과거 집 공개에 전현무 감탄 “결혼만 하면 되겠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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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02 16:41
2015년 4월 2일 16시 41분
입력
2015-04-02 15:26
2015년 4월 2일 15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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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풍.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만화가 김풍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공개된 그의 집에 새삼 눈길이 간다.
김풍은 지난해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집을 공개했다.
당시 방송에서 전현무는 김풍의 집에 살림 노하우를 전수받기 위해 들렀다. 방송을 통해 공개된 김풍의 집은 아기자기하고 깔끔한 인테리어로 그의 꼼꼼하면서도 재치 넘치는 성격을 엿볼 수 있었다.
가장 눈에 띄는 곳은 주방이었다. 세상의 모든 종류 조미료를 늘어놓은 듯한 부엌의 분위기에 전현무는 “식당하냐, 넌 결혼만 하면 되겠다”며 감탄했다.
김풍은 “주방 같은 경우에는 요리하고 싶은 기분이 나야한다. 작업방의 경우도 공부하고 싶은 기분이 나야 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라며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또한 공간을 용이하게 활용한 드레스룸, 센스 넘치는 소품 등이 있는 침실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풍은 한편, 김풍은 1일 밤 방송한 ‘라디오스타’의 ‘솔.까.말(솔직하게 까놓고 말해서)’ 특집에 이홍기 조PD 이현도와 함께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김풍.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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