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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완 조보아 열애 인정 “한 달 전부터 연인 발전”…커플 화보보니? ‘하트 뿅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27 09:05
2015년 3월 27일 09시 05분
입력
2015-03-27 09:04
2015년 3월 27일 09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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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보아 온주완. 사진=코스모폴리탄 제공
배우 온주완(32)과 신예 조보아(24)가 열애를 공식인정했다.
온주완과 조보아는 열애설에 대해 26일 소속사를 통해 입장을 밝혔다.
온주완과 조보아 측은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두 배우가 연인으로 만나고 있음을 확인했다”라며 “tvN ‘잉여공주’에 함께 출연한 인연으로 친분을 이어오다, 약 한달 전부터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해 좋은 만남을 가지고 있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이어 “앞으로 동료로서 또, 연인으로서 서로를 응원할 두 배우가 예쁜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스포츠동아는 온주완과 조보아가 2월 말부터 약 한 달째 연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의 인연은 지난해 8월 방송한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잉여공주’로부터 시작됐다. 로맨틱 판타지 장르인 이 드라마에서 조보아는 사람이 되려는 인어공주로, 온주완은 그를 헌신적으로 사랑하는 남자주인공으로 각각 나서 애틋한 감정 연기를 함께 했다.
한편, 온주완은 2월 막을 내린 SBS 드라마 ‘펀치’에서 이중적인 면모를 지닌 검사 역을 노련하게 소화했다. 영화 러브콜도 이어지면서 올해 ‘시간이탈자’, ‘나를 잊지 말아요’ 등으로 관객을 만난다.
조보아는 28일 시작하는 케이블채널 OCN 드라마 ‘실종느와르M’에서 천재 해커 역을 맡는다.
사진제공=온주완 조보아 열애/코스모폴리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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