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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김종국에 사심 김서형 “연상 만난 적 없어”…전 남친 나이가? ‘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16 13:38
2015년 3월 16일 13시 38분
입력
2015-03-16 11:55
2015년 3월 16일 11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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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김서형 김종국. 사진 = JTBC 방송화면 캡처
‘런닝맨 김서형 김종국’
배우 김서형이 ‘런닝맨’에 등장해 김종국에게 호감을 드러낸 가운데, 김서형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김서형은 지난해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마녀사냥’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김서형은 남자를 볼 때 관심을 갖는 부위를 묻는 질문에 “주로 엉덩이. 그리고 앞”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신동엽은 김서형에게 “연하킬러란 말이 있다. 몇 살 연하까지 만나 봤냐”고 물었다.
이에 김서형은 “연하를 좋아한다기 보다는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을 만나본 적이 없다. 7살 아래까지 만난 거 같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서형은 1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해 연하인 김종국에게 관심을 드러냈다.
이에 하하가 “나 몰래 뒤에 손잡고 그래도 좋다”고 말하자 김서형은 “그건 내가 알아서 하겠다”고 답해 눈길을 모았다.
김종국은 “누님의 스타일이 있는 것이고”라며 부끄러워 했다. 이에 김서형은 “지금 그 나이에 스타일 따지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유재석이 “김종국을 하루 만에 유혹 하는 게 가능하겠냐”고 하자 김서형은 “별거 아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런닝맨 김서형 김종국. 사진 = JTBC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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