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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 직장 옮길 때 ‘업무환경’ 가장 중요해…응답자 ‘32.8%’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11 19:59
2014년 12월 11일 19시 59분
입력
2014-12-11 14:02
2014년 12월 11일 14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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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직장인들은 이직 시 선택 기준으로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할까.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출판사 ‘지식너머’와 함께 최근 남녀직장인 600명을 대상으로 ‘직장인 선택의 순간’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32.8%가 ‘업무환경’을 이직 선택의 가중 중요한 기준으로 꼽았다.
이어 높은 연봉(26.2%), 비전과 전망(19.3%), 회사의 안정성(16.3%), 인간관계(4.3%) 순이었다.
‘직장생활 만족도가 가장 떨어지는 순간’에 대한 질문에는 ‘일이 적성에 안 맞거나 재미가 없을 때(28.5%)’라고 답한 응답자가 가장 많았다.
뒤 이어 ‘일에 쫓겨 개인적인 생활을 신경 쓰기 힘들 때(24.7%)’, ‘일하는 것에 비해 연봉이 너무 작을 때(20.0%)’, ‘아무리 열심히 해도 상사가 나를 인정해주지 않을 때(17.8%)’, ‘남보다 자꾸 뒤처지는 느낌을 받을 때(7.8%)’ 순으로 조사됐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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