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지난해 가장 높은 이혼율 보인 직종 뭔가 보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10-23 14:07
2014년 10월 23일 14시 07분
입력
2014-10-23 13:44
2014년 10월 23일 13시 44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해 이혼한 부부의 직업을 직종별로 분류하면 '서비스·판매직 종사자'가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22일 대법원이 발간한 '2014 사법연감'에 따르면 지난해 이혼 부부 11만 5295쌍 중 남자의 직업이 '서비스 및 판매'직인 쌍이 20.6%(2만 3733명) 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그 다음으로는 무직·가사·학생(18.5%), 사무종사자(13.8%), 전문직 종사자(10.3) 순이었다.
여성 역시 '무직·가사·학생'(48.6%)을 제외하면 서비스·판매 종사자가 19.6%(2만2600명)로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다.
학력별로는 남녀 모두 고등학교 졸업이 각각 49.8%, 53.3%로 가장 높았다.
또 자녀가 적을수록 이혼율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작년 이혼 부부 중 자녀가 없는 부부가 47.1%(5만 3739건)로 압도적으로 많았고 1명인 경우는 26.3%(2만 9928건), 2명은 23%(1만6247건), 3명 이상은 3.6%(4142건)순이었다.
이혼 사유로는 '성격차이'가 5만 3894건(47.2%)으로 1위였고, 이어 경제문제 1만 4519건(12.7%), 배우자의 부정 8702건(7.6%), 가족 간 불화 7961(7.0%) 순으로 응답이 많았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환심 산 전쟁광…이란 공격 뒤엔 그가 있었다[트럼피디아] 〈61〉
2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3
이틀만에 복귀 이정현, 오세훈 압박…“공천 참여해달라”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이란 ‘돈줄’ 하르그섬 공습한 트럼프…“재미로 더 공격할 수도”
6
“이런 품질 없어”…K-이불 쓸어 담는 외국 관광객들 [요즘소비]
7
성공하면 ‘돈벼락’…그리스 선박 10척, 위치정보 끄고 호르무즈 야밤 통과
8
“괜찮겠지” 미루다 ‘이 암’ 진단…“건강, 과신하지 마세요”
9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10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1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2
이틀만에 복귀 이정현, 오세훈 압박…“공천 참여해달라”
3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4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5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6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7
김혜경 여사 눈시울이…고 이해찬 전 총리 49재 참석
8
신고, 또 신고했는데 결국…전자발찌 차고 연인 살해
9
론스타, 엘리엇, 스위스 쉰들러도…韓정부 상대 소송 ‘완패’
10
트럼프 요구에 청해부대 투입하나…“공식 요청 아직” “국회 동의 필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환심 산 전쟁광…이란 공격 뒤엔 그가 있었다[트럼피디아] 〈61〉
2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3
이틀만에 복귀 이정현, 오세훈 압박…“공천 참여해달라”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이란 ‘돈줄’ 하르그섬 공습한 트럼프…“재미로 더 공격할 수도”
6
“이런 품질 없어”…K-이불 쓸어 담는 외국 관광객들 [요즘소비]
7
성공하면 ‘돈벼락’…그리스 선박 10척, 위치정보 끄고 호르무즈 야밤 통과
8
“괜찮겠지” 미루다 ‘이 암’ 진단…“건강, 과신하지 마세요”
9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10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1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2
이틀만에 복귀 이정현, 오세훈 압박…“공천 참여해달라”
3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4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5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6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7
김혜경 여사 눈시울이…고 이해찬 전 총리 49재 참석
8
신고, 또 신고했는데 결국…전자발찌 차고 연인 살해
9
론스타, 엘리엇, 스위스 쉰들러도…韓정부 상대 소송 ‘완패’
10
트럼프 요구에 청해부대 투입하나…“공식 요청 아직” “국회 동의 필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재용, 귀국길 또 패딩조끼 입었다…알고보니 작년에 ‘그 조끼’
스마트워치로 신고했지만 못 막아…전자발찌 40대, 스토킹 살해
‘내돈내땀’ 사우나에 몰입하는 Z세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