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AC 밀란’ 토레스, 이적 후 57분 만에 첫 골…부활 예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4 09:58
2014년 9월 24일 09시 58분
입력
2014-09-24 09:41
2014년 9월 24일 09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토레스 첫 골 AC밀란’
스페인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페르난도 토레스(30·AC밀란)가 이적 후 첫 골을 터뜨렸다.
24일(이하 한국시각) 이탈리아 카스토 카르텔라니 구장에서 열린 엠폴리와의 2014―15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원정 4라운드 경기에서 토레스는 팀이 0―2로 뒤진 전반 43분 만회 골을 기록하며 2―2 무승부에 기여했다.
이날 AC밀란은 전반 2골을 실점하며 0―2로 끌려갔지만 토레스와 혼다의 골로 경기를 따라잡는 저력을 과시했다. 토레스는 전반 43분 이그나치오 아바테의 크로스를 그림 같은 헤딩골로 성공시키며 추격의 불씨를 지폈다.
AC밀란은 토레스의 만회 골에 이어 후반 12분 혼다 케이스케가 동점골을 터뜨리며 2―2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지난 2011년 첼시로 이적한 토레스는 첼시에서 리그 10경기 486분 만에 첫 골을 기록하며 부진했지만 AC 밀란에서는 2경기 57분 만에 골을 성공시키며 부활을 예고했다.
‘토레스 첫 골 AC밀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토레스 첫 골 AC밀란, 생각보다 일찍 첫 골 터졌네” , “토레스 첫 골 AC밀란, 축하해요” , “토레스 첫 골 AC밀란, 응원하고 있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갈비탕 5만개 8억어치 빼돌려, 내연녀에 그대로 넘겼다
7
‘사법농단’ 양승태 징역 6개월-집유 1년…1심 무죄 뒤집혔다
8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美연준 차기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유력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갈비탕 5만개 8억어치 빼돌려, 내연녀에 그대로 넘겼다
7
‘사법농단’ 양승태 징역 6개월-집유 1년…1심 무죄 뒤집혔다
8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美연준 차기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유력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일 국방장관, 수색구조훈련 실시 합의…9년만에 재개되나
현대제철, 작년 영업이익 2192억 …전년대비 37.4% 증가
李대통령 국정 지지율, 직전보다 1% 하락한 60%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