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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승리, 작년에도 사생팬 차량에 그만…“누구 잘못도 아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2 10:54
2014년 9월 12일 10시 54분
입력
2014-09-12 10:35
2014년 9월 12일 10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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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노나곤 사진= YG엔터테인먼트
승리 노나곤
그룹 빅뱅의 승리(본명 이승현)가 교통사고를 당한 가운데, 작년에도 교통사고를 당했던 사실이 주목받고 있다.
승리는 지난해 12월 23일 중국 상하이에서 행사를 마치고 이동하던 중, 사생팬 차량이 자신의 차량 뒤에 있던 스태프 차량과 부딪히면서 이중 추돌하는 사고를 당했다.
사고 이후 승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어젯밤 발생한 사고는 누구의 잘못도 아니었다. 나는 건강하고, 감사하게도 누구 하나 다치지 않았다”고 전했다.
한편, 12일 오전 3시 30분경 승리가 몰던 포르쉐 차량이 강변북로 일산 부근에서 벤츠 차량과 추돌한 뒤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전복됐다. 승리는 큰 부상을 입지 않았다.
승리는 사고 전날인 11일 빅뱅 멤버들과 서울 강남구 논현동 클럽 옥타곤에서 열린 ‘노나곤’ 런칭 기념 파티에 참석했다.
승리 교통사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승리 노나곤, 교통사고를 두 번이나” “승리 노나곤, 조심해야겠다” “승리 노나곤, 작년에도 그랬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승리 노나곤. 사진= YG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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