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롤점검, 예상보다 6시간 이른 오전 7시 완료…신규챔피언 나르 등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4 08:44
2014년 8월 14일 08시 44분
입력
2014-08-14 08:40
2014년 8월 14일 08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롤점검, 나르. 사진=리그 오브 레전드 공식 홈페이지
롤점검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롤)가 서버 점검을 예상보다 이른 1시간여 만에 마쳤다.
라이엇게임즈 코리아는 13일 공식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롤점검 소식을 알렸다.
이번 롤점검은 서버 안정화 및 게임 업데이트를 위한 것으로 14일 오전 6시부터 오후 1시까지 7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예상보다 약 6시간 이른 오전 7시5분 점검이 완료됐다.
이날 라이엇게임즈 코리아는 패치노트를 통해 “짧지만 알찬 패치로 돌아왔다”며 “월드 챔피언십 경기가 4.14패치로 치러질 가능성이 높으므로 안정성을 위해 지나치게 큰 변경은 진행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많은 변화는 없지만 전 세계 요들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잃어버린 고리, 나르가 이번 4.14패치 적용 기간에 공개된다”고 덧붙였다.
신규 캐릭터 나르는 요들 족의 먼 조상 격으로 평소 작고 귀여운 모습을 하고 있지만 분노가 차오르면 ‘메가 나르’라는 거대한 괴물로 변신한다.
이번 4.14패치 적용 기간 중에는 나르의 스킨 ‘공룡 나르’를 비롯해 ‘아케이드 미스 포츈’, ‘라이엇 전경 케일’ 등의 신규 스킨이 출시될 예정이다.
이밖에도 이번 롤점검을 통해 신규 플레이어 지원, 신규 대전기록, 팀워크 지원 기능, 사용자 설정 게임 관전 인원, 패치 설치 속도, 오디오 엔진, 버그 수정 등의 업데이트가 진행됐다.
롤점검, 나르. 사진=리그 오브 레전드 공식 홈페이지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2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4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5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6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7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8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9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10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7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10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2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4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5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6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7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8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9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10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7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10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삶의 희망 잃어버린 ‘고시촌 중장년’, ‘참 소중한’ 누군가로 돌아왔으면”
경남 재선 최구식 前한나라당 의원, 與 입당 신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