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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과천선’ 종영, 김명민 기억 못찾았지만 행복한 결말… 시청률 2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27 10:46
2014년 6월 27일 10시 46분
입력
2014-06-27 08:50
2014년 6월 27일 08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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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과천선’ 종영 결말 시청률 사진= MBC 수목드라마 ‘개과천선’ 화면 촬영
개과천선’ 종영 결말 시청률
MBC ‘개과천선’이 종영한 가운데, 동시간대 시청률 2위를 기록했다.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 27일 발표에 따르면, 26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개과천선’ 16회가 전국기준 시청률 8.1%를 기록했다. 이는 25일 방송된 15회보다 0.9%P 하락한 수치.
이날 방송에서는 차영우(김상준 분)의 끈질긴 방해에도 백두그룹을 정상화하는데 성공한 김석주(김명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석주는 변심한 진진호(이병준 분) 회장을 압박해 직원들이 억울하게 해고당하지 않게 만들었다. 김석주는 비록 기억을 찾지 못했지만, 그 덕분에 새로운 정의를 찾고 부친 김신일(최일화 분)과 화해할 수 있었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너희들은 포위됐다’는 전국기준 시청률 11.9%를 기록했고 KBS2 ‘조선총잡이’는 전국기준 시청률 8.0%를 기록했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개과천선’은 당초 18회로 기획됐지만 배우들의 스케줄 등 복합적인 문제로 축소 방영돼 16회로 마무리하게 됐다. ‘개과천선’의 후속작인 ‘운명처럼 널 사랑해’는 다음달 2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개과천선’ 시청률을 본 누리꾼들은 “‘개과천선’ 종영 결말 시청률, 아쉽다” “‘개과천선’ 종영 결말 시청률, 나는 정말 재밌었는데” “‘개과천선’ 종영 결말 시청률, 또 보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MBC 수목드라마 ‘개과천선’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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