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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박지윤, 만수르 부인 보더니 “혹시 인형 아니냐?” 감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20 13:45
2014년 6월 20일 13시 45분
입력
2014-06-20 13:14
2014년 6월 20일 13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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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공주 사진= JTBC ‘썰전’ 화면 촬영
만수르 부인
아랍 석유재벌 만수르의 두 번째 부인이 공개됐다.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 19일 방송에서는 2014 브라질 월드컵을 맞아 영국 ‘맨체스터 시티 FC’ 구단주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이하 만수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MC강용석은 “아랍국가가 일부다처제인데, 만수르의 둘째 부인이 어마어마하게 예쁘다”고 말했다. 만수르의 두 번째 부인은 두바이 공주 출신.
이때 화면에는 만수르의 두 번째 부인 사진이 공개됐고, 이를 본 MC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만수르의 두 번째 부인은 짙은 눈썹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아름다움을 자랑했다.
MC박지윤은 “실제 사진이냐? 그림 아니냐? 어쩜 저렇게 예쁠 수가 있느냐”며 감탄했다.
MC김희철 역시 “대박. 돈은 모르겠고 진짜 예쁘다”고 칭찬했고, 허지웅 또한 “사람이 저렇게 생길 수가 있어?”라며 극찬했다.
한편 만수르는 아랍에미리트(UAE) 왕족으로 재산이 200억 파운드(약 34조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만수르 부인을 본 누리꾼들은 “만수르 부인, 인형인 줄 알았다” “만수르 부인, 공주 미모네” “만수르 부인, 만수르는 다 가졌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JTBC ‘썰전’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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