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브라질 월드컵’ 일본 vs 그리스 0-0 무승부…16강행 ‘적신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20 09:50
2014년 6월 20일 09시 50분
입력
2014-06-20 09:49
2014년 6월 20일 09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본 그리스'
일본과 그리스 축구대표팀이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20일(한국시각) 브라질 나타우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다스두나스 경기장에서는 '2014 브라질 월드컵' C조 2차전 일본과 그리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일본과 그리스는 팽팽한 접전 끝에 득점 없이 0대 0 무승부를 기록했다. 일본은 그리스의 코스타스 카추라니스가 전반전에서 과격한 태클로 퇴장을 당하면서 유리한 고지에 섰다.
그러나 그리스는 수적인 열세에도 불구하고 수비를 강화하면서 일본을 압박했다. 일본은 그리스 선수 1명이 퇴장당해 수적으로 우세했음에도 득점을 챙기지 못했다. 또 일본은 점유율과 패스 성공률에서도 앞섰지만 그리스의 골문을 쉽게 열지 못했다.
결국 일본과 그리스는 1무 1패를 기록해 16강행에 적신호가 켜졌다.
사진=일본 그리스. MBC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2
[오늘의 운세/6월 14일]
3
“배가 너무 고파요”…‘당근’에 도움 요청 대학생에 이웃 온정 쏟아졌다
4
국비 지원받아 무료로 중장비 면허 딴 60대 女농사꾼[은퇴 레시피]
5
내년부터 개고기 판매·식용 금지…청주 사육 농가 80% 자진 폐업
6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7
소음 막는 방음벽, 주민들이 “없애달라” 요구하는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伊국빈방문 동행한 이재용 회장 “저희가 더 열심히 해야죠”
10
이준석 “윤석열처럼 이재명도 같은 잣대…법정에서 끝내야”
1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2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3
尹, ‘평양 무인기 침투’ 징역 30년…“계엄 위해 공모”
4
장동혁 “내가 정신승리? 그들이 정신패배”
5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6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7
李지지율 넉달만에 50%대 하락…국힘, 李정부 출범후 최고치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9
장동혁 “스벅 마실 자유 있듯, 부정선거 외칠 자유 있어”
10
광주 찾은 정청래 “호남은 부모님 같아”… 사퇴론에도 본격 당권 행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2
[오늘의 운세/6월 14일]
3
“배가 너무 고파요”…‘당근’에 도움 요청 대학생에 이웃 온정 쏟아졌다
4
국비 지원받아 무료로 중장비 면허 딴 60대 女농사꾼[은퇴 레시피]
5
내년부터 개고기 판매·식용 금지…청주 사육 농가 80% 자진 폐업
6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7
소음 막는 방음벽, 주민들이 “없애달라” 요구하는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伊국빈방문 동행한 이재용 회장 “저희가 더 열심히 해야죠”
10
이준석 “윤석열처럼 이재명도 같은 잣대…법정에서 끝내야”
1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2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3
尹, ‘평양 무인기 침투’ 징역 30년…“계엄 위해 공모”
4
장동혁 “내가 정신승리? 그들이 정신패배”
5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6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7
李지지율 넉달만에 50%대 하락…국힘, 李정부 출범후 최고치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9
장동혁 “스벅 마실 자유 있듯, 부정선거 외칠 자유 있어”
10
광주 찾은 정청래 “호남은 부모님 같아”… 사퇴론에도 본격 당권 행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하루 방귀 몇 번이 정상일까? 6400명 조사해봤더니…[건강팩트체크]
정점식 “법사위, 야당이 가져가야”… 한병도 “줄 생각 추호도 없어”
폭염 대응, 의료·보건정책의 핵심 의제로 다뤄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