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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 ‘클레오파트라’ 끝으로 은퇴 선언?
동아일보
입력
2014-06-03 20:28
2014년 6월 3일 20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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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 은퇴'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39)가 은퇴를 언급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2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US위클리는 안젤리나 졸리가 최근 영국 BBC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영화 '클레오파트라' 이후 은퇴 가능성을 언급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르면 안젤리나 졸리는 영화 '클레오파트라'의 일대기를 연기한 뒤 활동 중단을 고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면서 안젤리나 졸 리가 은퇴하는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영화 '클레오파트라'가 안젤리나 졸리의 마지막 작품이 될 수 있는 셈이다.
영화 '클레오파트라'는 미의 화신 클레오파트라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다. 안젤리나 졸리가 클레오파트라 역을 맡게 됐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가 출연한 영화 '말레피센트'가 지난달 29일 개봉했다.
사진제공=안젤리나 졸리 은퇴/영화 '투어리스트' 스틸사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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