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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배철수, “윤종신? 영악해”… ‘월간 윤종신’이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22 14:58
2014년 5월 22일 14시 58분
입력
2014-05-22 14:41
2014년 5월 22일 14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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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스타’ 배철수 윤종신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화면 촬영
‘라디오 스타’ 배철수 윤종신
가수 배철수가 예능과 음악을 병행하고 있는 윤종신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 스타’ 21일 방송에서는 ‘진짜 라디오 스타와 그냥 DJ들’ 특집으로 개그맨 박준형, 가수 배철수와 김현철, 윤하가 출연했다.
이날 배철수는 평소 친분이 있는 MC윤종신에 대해 “예능 출연으로 재미있는 이미지를 가지면 음악을 하는데 지장이 있지 않을까 걱정했다”고 말했다.
배철수는 “지나고 나니 윤종신이 아주 잘하더라”며 “생각해보니 요즘은 예능을 잘해야 음악도 되는 세상이 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 배철수는 윤종신의 음반 프로젝트 ‘월간 윤종신’에 대해 “영악하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기한을 정해놓고 노래를 만들다보면 명곡이 탄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월간 윤종신’은 2010년 3월 25일부터 시작된 윤종신의 음반 프로젝트로, 현재까지 진행 중이다. 매 월말이나 월초에 1-3곡씩 발표한다.
‘라디오 스타’ 배철수 윤종신을 본 누리꾼들은 “‘라디오 스타’ 배철수 윤종신, 좋은 인연이네” “‘라디오 스타’ 배철수 윤종신, 씁쓸하다” “‘라디오 스타’ 배철수 윤종신, 공감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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