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백투마이페이스 박명수, 성형女 과거사진에 “예전이 백배낫다”
동아일보
입력
2014-05-12 15:07
2014년 5월 12일 15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SBS ‘백투마이페이스’ 화면 촬영
'백투마이페이스' 박명수
"과거 사진이 훨씬 더 예쁜데 어째서!"
'백 투 마이 페이스' MC 박명수가 과도하게 성형한 여성들의 예전 사진을 보고 안타까움을 표현했다.
11일 첫 방송된 SBS 예능 파일럿 프로그램 '백 투 마이 페이스'에서는 성형녀 강유나, 안세영, 이준영, 김이정이 콧대 수술, 지방이식, 애교필러, 보톡스, 쌍꺼풀 수술 등 평균 11회 이상의 성형수술을 받은 사실을 고백했다.
이어 그녀들의 과거 사진이 공개됐고, 성형전 사진을 본 박명수는 "과거사진이 수술 후 아니냐? 다들 미친거 아니냐?"라고 일갈했다.
박명수는 "모두 예전이 백배 낫다. 시청자들이 지금 상 뒤집어엎고 난리났다"고 버럭 했다.박명수는 "난 과거 모습이 엉망인 줄 알았다"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백투마이페이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백투마이페이스, 박명수 심정 이해된다", "백투마이페이스, 박명수 말 나도 공감한다. 과거에도 예뻤네", "백투마이페이스 박명수, 얼마나 안타까웠으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백투마이페이스'는 '당신의 얼굴과 인생을 돌려드립니다'를 모토로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출연자들이 성형 전 얼굴을 되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마음과 몸의 상처를 치유해나가는 모습을 담았다.
사진 = SBS 백투마이페이스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백투마이페이스
#박명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2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3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4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5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6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7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8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9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10
‘텍스트 힙’ 넘어 ‘라이팅 힙’으로… 종이와 책 집어드는 2030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2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3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4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5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6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7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8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9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10
‘텍스트 힙’ 넘어 ‘라이팅 힙’으로… 종이와 책 집어드는 2030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낮 포천 단독주택 불…50대 주민 숨지고 6명 대피
국제 금·은값 폭락…금 9.5%↓은 27.7%↓
로또 1등 22명, ‘13억씩’…자동 선택 13곳 명당 어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