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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쌍 길, 음주운전 적발 면허취소…‘무도’ 하차하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23 11:48
2014년 4월 23일 11시 48분
입력
2014-04-23 11:35
2014년 4월 23일 11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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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길 음주운전 적발/MBC
힙합그룹 리쌍의 길(본명 길성준)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23일 연예매체 뉴스엔에 따르면 길은 이날 새벽 12시 30분경 서울 마포구 합정동 인근에서 음주운전을 하다가 경찰에 적발됐다.
길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불구속 입건돼 면허취소 처분을 받았다. 음주운전 당시 길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109%로 알려졌다.
한편, 길은 1999년 허니패밀리로 가요계에 데뷔해 래퍼 개리와 함께 리쌍의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길은 '눈물', '발레리노', '광대', '헤어지지 못하는 여자 떠나가지 못하는 남자', '나란 놈은 답은 너다', '우리 지금 만나' 등 다수 히트곡을 발표했다.
또 길은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고정 멤버로 출연하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제공=리쌍 길 음주운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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