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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황후’ 진이한, 탈탈 벗고 ‘개과천선’서 엘리트 변호사로 변신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22 17:37
2014년 4월 22일 17시 37분
입력
2014-04-22 17:20
2014년 4월 22일 17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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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한. 사진 = MBC 제공
진이한
'기황후'에서 탈탈 역으로 활약 중인 배우 진이한이 MBC 드라마 '개과천선'에서 엘리트 변호사로 변신한다.
MBC 새 수목드라마 '개과천선' 측은 지난 16일 엘리트 변호사 전지원 역으로 출연하는 진이한의 첫 촬영 현장 장면을 공개했다.
진이한이 연기하는 전지원 역은 사법계의 엘리트 코스만을 밟아온 겸손한 수재로, 인품까지 좋아 사법계의 총애를 받는 인물이다. 전지원은 판사로 재직하다 로펌 대표 차영우 (김상중 분)의 로펌으로 들어간다.
이후 전지원은 기억을 잃은 김석주(김명민 분)와 법정에서 사건으로 만나게 되며, 초반에는 크게 부각되지 않는 인물이지만 극 중후반에 이르러 김석주와 대립각을 세우며 큰 역할을 하게 될 예정이다.
한편, '개과천선'은 거대 로펌의 에이스 변호사인 김석주가 우연한 사고로 기억을 잃은 뒤 자신이 살아왔던 삶을 되돌아보고 사건을 수임하며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되는 휴먼법정드라마다. 30일 첫 방송 예정.
진이한. 사진 = MBC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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