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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2인자까지만” 홍진호, 허지웅 견제?…‘라스’ 출사표
동아일보
입력
2014-03-18 20:41
2014년 3월 18일 20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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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오늘도 2인자까지만" 홍진호-허지웅/트위터
"오늘도 2인자까지만 가보자."
전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 홍진호가 영화평론가 허지웅을 견제하는 발언으로 눈길을 모았다.
허지웅과 홍진호는 19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의 '내 위주로 해주세요' 특집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한다. 이날 '라디오스타'에는 허지웅과 홍진호 외에 사이먼디, 블락비의 지코가 함께 출연한다.
홍진호는 "게스트 중 한두 명은 뜨는데 오늘 다들 처음 나오는 사람들이라 안심"이라며 "가장 견제해야 되는 사람은 허지웅이다. 오늘도 2인자까지만 가보자"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 허지웅은 이날 입만 열면 제작진을 얼어붙게 만들어 '토크계의 시한폭탄'에 등극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허지웅과 홍진호가 출연하는 '라디오스타'는 이날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이에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허지웅-홍진호 오늘도 2인자까지만, 대박 게스트다", "'라디오스타' 허지웅-홍진호 오늘도 2인자까지만, 재미있을 것 같다", "'라디오스타' 허지웅-홍진호 오늘도 2인자까지만, 본방 사수하겠다", "'라디오스타' 허지웅-홍진호 오늘도 2인자까지만, 1인자는 누구?", "'라디오스타' 허지웅-홍진호 오늘도 2인자까지만, 대박나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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