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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 9위 ‘태연’에 소녀시대 반응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13 22:07
2014년 3월 13일 22시 07분
입력
2014-03-13 21:03
2014년 3월 13일 21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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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100인' 마리옹 꼬띠아르/영화 '어느 멋진 순간' 스틸컷)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 '마리옹 꼬띠아르' '태연' '제시카' '나나'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에서 9위를 차지한 가운데, 1위에 선정된 프랑스 배우 마리옹 꼬띠아르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1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지난해 미국 유명 영화 사이트 TC캔들러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100인' 순위가 언급됐다.
MC들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100인'에서 태연이 9위에 오른 사실을 언급했고, 태연은 "마리옹 꼬띠아르가 1위다"라고 말했다.
이에 제시카와 티파니는 마리옹 꼬띠아르에 대해 "진짜 좋아한다", "완전 예쁘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미국 영화 사이트인 TC 캔들러(TC Candler)는 지난해 12월 '2013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100인' 순위를 발표했다. 이 순위에서 마리옹 꼬띠아르는 우리나라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나나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당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에서는 나나가 2위를 차지했으며 소녀시대 태연은 9위, 제시카는 20위에 올랐다. 미쓰에이 수지는 14위를 기록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100인' 마리옹 꼬띠아르/영화 '어느 멋진 순간'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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