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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캬라멜 “까탈레나? 유치하고 까다롭지만 이상하게 매력 있는 사람”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12 13:54
2014년 3월 12일 13시 54분
입력
2014-03-12 13:40
2014년 3월 12일 13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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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캬라멜 ‘까탈레나’ 사진=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오렌지캬라멜 ‘까탈레나’
걸 그룹 애프터스쿨의 유닛 오렌지캬라멜이 신곡 ‘까탈레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오렌지캬라멜의 ‘서프라이즈 시사회’가 11일 서울 강남에서 열렸다. ‘서프라이즈 시사회’는 50여명의 팬과 갖는 깜짝 팬 미팅 개념으로 신곡 ‘까탈레나’ 뮤직비디오가 최초로 공개됐다.
이날 리지는 “까탈레나가 무슨 뜻이냐”는 질문에 “까탈레나는 신조어라 우리도 생소했다. 유치하고 까다로운데 이상하게 친해지고 싶은 사람이라는 뜻”라고 설명했다. 리지는 “까탈레나스럽네”, “까탈레나가?”라고 예를 들어가며 부산 사투리를 선보였다.
또 리지는 “노래가사에도 보면 ‘까칠까칠하지만 한번만 보고파, 알고파, 함께 춤추고파’라던가 ‘시크해서 싫지만 그치만 어쩜 같은 여자끼리 봐도 매력 있어’라는 가사가 나오는데 이 가사가 까탈레나의 정의를 가장 잘 표현한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오렌지캬라멜의 세 번째 싱글 앨범 ‘CATALLENA(까탈레나)’는 12일 멜론, 벅스, 네이버 뮤직, 올레 뮤직 등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오렌지캬라멜은 13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 무대를 가진다.
오렌지캬라멜 ‘까탈레나’를 접한 누리꾼들은 “오렌지캬라멜 ‘까탈레나’, 사투리였구나” “오렌지캬라멜 ‘까탈레나’, 노래 중독성 있더라” “오렌지캬라멜 ‘까탈레나’, 역시 특이한 매력”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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