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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최원영 “예비신부 심이영은 내가 기다리던 이상형”
동아일보
입력
2014-02-28 16:59
2014년 2월 28일 16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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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 심이영 결혼. 동아닷컴DB
"심이영은 내가 기다리던 이상형이다."
배우 최원영이 예비신부 심이영이 자신의 이상형이라고 고백했다. 최원영과 심이영은 28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코엑스 워커힐 그랜드볼룸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에 앞서 기자회견을 열고 결혼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이날 최원영은 심이영의 첫 인상을 묻는 질문에 "처음 만났는데 알던 사람처럼 친근하고 편안했다. 아마 심이영이 내가 기다리던 이상형이 아닌가 생각했다"고 답했다.
심이영도 최원영의 첫 인상에 대해 "좋은 사람 같다는 생각이 들고 잘 통할 것 같았다"며 호감을 느꼈다고 말했다.
앞서 최원영과 심이영은 지난해 6월 종영한 MBC 드라마 '백년의 유산'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에 골인했다. 현재 심이영은 임신 20주차로 예비엄마다. 최원영은 SBS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에 출연 예정이며, 심이영은 당분간 태교에 힘쓸 계획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최원영-심이영 결혼, 진심으로 축하한다", "최원영-심이영 결혼, 행복해 보인다", "최원영-심이영 결혼, 잘 어울리는 커플이다", "최원영-심이영 결혼, 예쁜 아이 낳기를 바란다", "최원영-심이영 결혼, 앞으로도 응원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최원영
#심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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