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윤형빈 TKO승’ 로드걸 박시현, 19금 뮤비서 ‘전라 뒤태 노출’
동아일보
입력
2014-02-10 17:21
2014년 2월 10일 17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윤형빈 TKO승' 로드걸 박시현, 19금 뮤비 출연/톡식(TOXIC) '카운트다운' 뮤직비디오)
'윤형빈 TKO승' '윤형빈 동영상' '박시현'
개그맨 윤형빈(34)의 종합격투기 데뷔전에 등장한 '로드걸' 박시현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박시현의 과거 활동도 주목받고 있다.
박시현은 지난해 7월 듀오 밴드 톡식(TOXIC)의 뮤직비디오에서 화끈한 노출로 시선을 모았다.
당시 19금 판정을 받은 톡식의 신곡 '카운트다운' 뮤직비디오에서 박시현은 일명 '톡식걸'로 출연, 가슴이 드러난 짧은 탱크톱과 핫팬츠 차림으로 섹시 댄스를 선보였다.
또한 전라 뒤태를 노출하며 완벽한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박시현은 9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로드 FC 14' 스페셜 메인이벤트 라이트급(70kg 이하) 매치 1라운드 윤형빈과 일본의 타카야 츠쿠다 선수의 경기에 '로드걸'로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빨간색 탱크톱과 핫팬츠 차림의 박시현은 풍만한 가슴과 탄탄한 복근을 자랑하며 경기장을 뜨겁게 달궜다.
이날 경기에서 윤형빈은 타카야 츠쿠다 선수를 상대로 TKO승을 거뒀다. 윤형빈은 1라운드 1분을 채 남기지 않은 상황에서 타카야 츠쿠다의 안면에 연속 유효타를 가격하며 1라운드 4분19초 만에 압승을 거뒀다.
윤형빈 TKO승 박시현 등장에 누리꾼들은 "'윤형빈 TKO승' 박시현, 톡식걸이었구나" "'윤형빈 TKO승' 박시현, 몸매가 장난 아니네" "'윤형빈 TKO승' 박시현, 정말 예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4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5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6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7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8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4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5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6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7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8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이란 지도부 겨눈 트럼프 “베네수엘라 때보다 더 큰 함대 간다”
폐경, 알츠하이머와 닮은 뇌 변화…여성 치매 많은 이유?[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