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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 관중석 포착 “최강창민 위해 스케줄 다 빼고 왔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05 13:51
2014년 2월 5일 13시 51분
입력
2014-02-05 13:42
2014년 2월 5일 13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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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 관중석
'우리동네예체능' 유노윤호 관중석 포착 "최강창민 위해 스케줄 다 빼고 왔다"
유노윤호 관중석 포착
그룹 동방신기의 유노윤호 관중석에서 포착돼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렸다.
4일 KBS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예체능 팀의 마지막 농구 경기가 방송됐다. 이날 농구 경기는 예체능 원년 멤버 최강창민의 마지막 경기이기도 했다.
이에 유노윤호는 경기 시작 30분 전 '예체능' 촬영 현장을 깜짝 방문했다. 유노윤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스케줄 다 빼고 왔다. 오늘이 창민이의 마지막 경기라서"라며 "그 동안 잘 챙겨줘서 감사하다. 이제 창민이는 내가 데리고 가겠다"라고 선언했다.
유노윤호는 관중석에서 예체능 팀과 서울 팀의 격렬한 경기를 지켜보며 감탄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이날 예체능 팀은 접전 끝에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유노윤호 관중석 포착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노윤호 관중석, 동방신기 의리 짱이네", "유노윤호 관중석, 다음에 동반으로 한번 출연해줘요", "유노윤호 관중석, 역시 빛나는 미모"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사진=유노윤호 관중석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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