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따말’ 박서준, 한혜진에 고백 “뺑소니 사고 내가 한 짓”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29 09:37
2014년 1월 29일 09시 37분
입력
2014-01-29 09:00
2014년 1월 29일 09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따말' 박서준. SBS 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 화면 촬영
‘따말’ 박서준
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 16회에서 박서준이 한혜진에게 자신이 뺑소니 사고를 저질렀다고 고백했다.
SBS 월화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 28일 방영분에서 나은진(한혜진 분)은 송민수(박서준 분)에게 전화를 걸어 만나고 싶다는 의사를 전했다.
이후 커피숍에서 송민수를 만난 나은진은 “동생 나은영(한그루 분)과 만나라. 나는 반대하지 않는다. 은영이가 많이 힘들어하고 있다. 송미경 언니(김지수 분)는 싫어하겠지만”라고 입을 열었다.
그러나 송민수는 “아니다. 이미 헤어졌다. 누구의 탓도 아니라 우리 둘이 헤어졌다. 우리 둘의 문제다”라며 거절하며 “누나도 은영이를 반대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자신의 입장을 밝힌 후, 자리를 떠났던 송민수는 되돌아와 나은진에게 “가려다가 돌아왔다. 그때 뺑소니 사고는 내가 저지른 일이다”고 고백했다. 송민수의 갑작스러운 고백에 나은진은 놀란 표정을 지었다.
그동안 나은진은 자신과 유재학(지진희 분)과의 관계 때문에 나은영과 송민수가 헤어졌다고 생각하고 있었던 것. 그러나 과거 자신이 당한 뺑소니 사고가 송민수의 짓이란 걸 알게 됐고, 이후 송민수와 나은영과의 관계가 어떻게 변모할지 관심을 끈다.
‘따말’ 박서준의 뺑소니 사고 고백에 누리꾼들은 “‘따말’ 박서준, 이제 나은진의 뜻에 달렸다” “‘따말’ 박서준, 왜 갑작스럽게 고백한 걸까” “‘따말’ 박서준, 따뜻한 말 한마디 재밌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는 두 부부간의 갈등을 비롯해 현실적인 결혼생활의 모습을 그린다. 17회는 다음주 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SBS 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 화면 촬영
<동아닷컴>
#박서준
#따뜻한 말 한마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4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5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6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이부진, 백화점 찾아 옷 입어보고 쿠킹클래스까지…무슨 일?
9
李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정부가 옮기라면 옮기나”
10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4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5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6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이부진, 백화점 찾아 옷 입어보고 쿠킹클래스까지…무슨 일?
9
李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정부가 옮기라면 옮기나”
10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청담동 성형외과 때문에 김밥+커피 50만원”…무슨일?
스태프 머리채 잡고…무릎 꿇은 손담비, 무슨 일?
“판매에 도움이…” 이부진, 더현대서 ‘코리아그랜드세일’ 점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