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기업은행 “내실 강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27 03:41
2014년 1월 27일 03시 41분
입력
2014-01-27 03:00
2014년 1월 27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권선주 행장, 점장회의서 강조
권선주 IBK기업은행장(사진)은 24일 충주연수원에서 열린 전국 영업점장 회의에서 “질·책임경영·소통 등 3대 경영 방침에 대해 1만3000여 명의 임직원 모두로부터 명확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강한 은행으로 성장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권 행장은 “내실성장은 강한 IBK가 되기 위한 기본”이라며 “불필요한 업무나 성장만을 위한 업무는 버리고 한정된 자원을 꼭 필요한 곳에 운영하는 내실경영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기업은행은 이날 불합리한 업무 관행을 개선하고 금융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한 전략인 ‘클린(Clean) IBK’를 선포했다. 이를 위해 △상품설명·약정서 기재 철저 △개인정보보호법 준수 △모집인 관리 강화 등을 실천하기로 했다.
기업은행은 올해 주요 추진 전략으로 △평생고객화 △중소기업에 대한 창의적 지원 △건전성 관리 △고객정보 보호를 정했다.
이날 회의에는 은행 임원진과 700여 명의 지점장, 20여 명의 해외점포장, IBK금융그룹 자회사 사장단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신수정 기자 crystal@donga.com
#기업은행
#권선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성매매 벌금형’ 가수 지나, 10년만에 컴백 예고…“꺼져줄게 잘살아 리메이크”
3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4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5
‘권경애 노쇼’로 끝나버린 소송, 재개 불허…유족 “판사님 안 부끄럽나”
6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7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8
“동대표 갑질-언어폭력” 아파트 관리실 직원 전원 사직
9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10
“비흡연자인데…담배 냄새 난다고 20만원 내라?”…숙박업소 황당 요구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7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8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9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성매매 벌금형’ 가수 지나, 10년만에 컴백 예고…“꺼져줄게 잘살아 리메이크”
3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4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5
‘권경애 노쇼’로 끝나버린 소송, 재개 불허…유족 “판사님 안 부끄럽나”
6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7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8
“동대표 갑질-언어폭력” 아파트 관리실 직원 전원 사직
9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10
“비흡연자인데…담배 냄새 난다고 20만원 내라?”…숙박업소 황당 요구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7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8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9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세계유산 노리는 日아스카 유적, 영어 안내문에 ‘한반도 영향’ 숨겼다
2028총선 공천권 쥔 차기 與대표 3파전…의원들도 분화
딸 보는 앞에서 전연인 살해한 60대 남성…‘징역 20년’ 선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