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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변신 김광규, 24일 ‘열려라 참깨’ 공개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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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24 11:09
2014년 1월 24일 11시 09분
입력
2014-01-24 11:07
2014년 1월 24일 11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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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규. 사진제공|스포츠코리아
트로트 가수로 깜짝 변신한 연기자 김광규가 24일 낮 12시 첫 디지털 싱글 ‘열려라 참깨’를 공개한다.
18일 MBC ‘음악중심’에서 트로트 도전 무대를 선보인 김광규는 이날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열려라 참깨’를 선보인다.
타이틀곡 ‘열려라 참깨’는 세미 트로트 장르의 곡으로 사랑하는 여인을 두고 다가서지 못하는 남자의 마음을 표현하고 있다.
특히 ‘열려라 참깨’라는 말에 빗대어 마음의 문을 열어달라는 바람이 담긴 독특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앞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가수의 꿈을 품고 있음을 밝혔던 김광규는 연기는 물론 가수에까지 도전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매력을 발산 중이다.
지난해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속 톡톡 튀는 감초 연기에 이어 현재 MBC ‘나 혼자 산다’, 케이블채널 tvN ‘감자별 QR2013’ 등에 출연 중이다.
스포츠동아 김민정 기자 ricky337@donga.com 트위터 @ricky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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