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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태진아 ‘비진아’ 듀오, 합동무대 성사…“이런 게 진짜 콜라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23 17:13
2014년 1월 23일 17시 13분
입력
2014-01-23 16:06
2014년 1월 23일 16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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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비-태진아 비진아 '라송'/방송 캡쳐화면
가수 비가 트로트가수 태진아와 '라송' 합동무대를 꾸민다.
23일 비의 소속사 측에 따르면 비는 4년 만에 가요계에 컴백해 음반 활동을 마무리하는 무대에서 선배가수 태진아와 합동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비와 태진아는 24일 KBS2 '뮤직뱅크', 25일 MBC '쇼 음악중심', 26일 SBS '인기가요' 등 음악 프로그램에서 합동무대를 꾸민다. 비의 노래 '라송'과 태진아의 노래 '동반자'를 패러디한 무대가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비의 '라송'과 태진아의 '동반자'를 절묘하게 패러디한 이른바 '비진아(비+태진아)' 영상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비가 태진아에 먼저 합동공연을 제안, 태진아가 이를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비는 태진아와 합동공연을 마치면 영화 촬영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한다.
이에 누리꾼들은 "비-태진아 비진아 '라송', 합동무대 멋지다", "비-태진아 비진아 '라송', 기대된다", "비-태진아 비진아 '라송', 대박나길 바란다", "비-태진아 비진아 '라송', 선후배 만남 훈훈하다", "비-태진아 비진아 '라송', 어떤 무대일지 궁금"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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